인문사회과학서점 그날이오면 > 문학 > 사랑이아닌것은별
 
    교양
    문학
    어학
    인문학
    사회과학
    법학
    문화예술
    자연과학
    경영학
    인물
    종교
    교육
    동물학
    건강
    가족학
    여행
    실용
    계간
    사전

그날이오면 소식

그날이오면 게시판

그날이오면 학회

그날이오면 서평대회

그날이오면 강연회/저자와의 대화

그날이오면 후원회/후원회원

그날이오면 책읽기회원

그날이오면과의 인연

책주문게시판

황정규의 노동해방+인간해방=?

서점 그날이오면 &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오준호의 맑써라맑써

그날이오면 사진게시판

그날에서책읽기

환경독후감대회

중고책직접교환장터

장애인독서모임

환경독서모임

녹두장군독서기행

태백산맥독서기행

경제-역사독서모임

인터넷방송

문학




도서명 : 사랑이아닌것은별

가격 9,500
적립금 665원
지은이 사이하테타히/정수윤
제조사 마음산책
수량선택


 


책소개
지금 일본 현대시를 대표하는 인물을 물었을 때, 많은 이가 같은 곳을 가리킬 것이다. 시의 개념을 부수고 그 자신이 장르가 되었다고 평가받는 시인 사이하테 타히가 서 있는 곳이다. 얼굴도 본명도 알려지지 않아 수수께끼 시인으로 불리는 그는 2006년 제44회 현대시수첩상을 받으며 혜성처럼 문단에 등장한다. 2008년 당시 여성 작가 최연소인 만 21세에 첫 번째 시집 『굿모닝』으로 제13회 나카하라 주야상을 수상하며 새 시대 시인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에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3부작 연작 시집 『사랑이 아닌 것은 별』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사랑의 솔기는 여기』는 각각 타히 시집 중 3, 4, 5번째에 해당하는 시집이다. 앞선 시집들이 시인으로서 확고한 자기인식이 없는 상태에서 나왔다면, 시인이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시의 윤곽을 더듬으며 써 내려간 3부작 시집은 타히 시의 정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상의 언어를 제약 없이 건져 올려 섬세하게 직조해낸 타히의 시는 독자적인 세계관과 새로운 차원의 표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운율감이 특징이다. 그는 죽음, 고독, 사랑, 상실, 허무와 같은 갈 곳 잃은 청춘의 감정들을 직시하고 날것 그대로의 언어로 생생히 그려낸다. 생의 감각을 온몸으로 받아들여 단숨에 발산하는 타히의 시는 무모하고, 그래서 더욱 찬란히 빛나는 젊은 날의 초상을 가감 없이 드러내 보인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

관련상품
         
문학
Category : 1/881, 총 상품 : 17608
소설의정치사:섹슈얼리티,젠더,소설
29,000원
행복이거기있다,한점의심도없이
14,000원
원전에가장가까운탈무드
28,000원
에티카
8,900원
무엇을할것인가(하)
11,800원
범죄자(하)
14,800원
범죄자(상)
15,800원
시귀1
13,800원
시귀2
13,800원
시귀3
12,800원
시귀4
13,800원
아쿠타가와류노스케전집1
22,000원
아쿠타가와류노스케전집4
27,000원
아쿠타가와류노스케전집5
30,000원
페터카멘친트
7,800원
북치는소녀
13,000원
82년생김지영(워터프루프북)
15,000원
빅슬립
12,000원
낭만주의
13,000원
행성대관람차
12,000원

[1] [2] [3] [4] [5] [6] [7] [8] [9] [10] > [end]
업체명 상품명 상세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