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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탄압이면항쟁이다

가격 14,000
적립금 980원
지은이 주철희
제조사 흐름
수량선택


 


책소개
<일제강점기 여수를 말한다>, <동포의 학살을 거부한다> 등의 책을 출간한 주철희 장편소설. 소설은 제주4·3을 72년 전 과거에서 현재로 불러온다. 해방 이후 격동의 한반도, 그 축소판이었던 제주도의 역사가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이야기는 '저승에서 온 네 명의 노인들'과의 대화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전개된다. 네 명 노인은 제주4·3 당시 9연대 연대장이었던 김익렬, 유격대 대장이자 김달삼으로 더 잘 알려진 이승진, 김익렬의 후임으로 박진경을 암살했던 문상길 중위, 서북청년단 출신 오정호다. 이 중 김익렬, 이승진, 문상길은 제주4·3에 관여했던 실제 인물이다.

이 극적 장치 덕에 제주4·3을 밝히는 과정은 단순히 과거의 추적에 머무르지 않고 제주4·3의 재현으로 이어진다. 등장인물들은 제주4·3 주요 사건이 펼쳐졌던 장소를 거치면서 역사 현장에 동화되고, 그들의 육성을 통해 제주4·3의 진실에 접근한다.
목차

시작하며

초대
회담
굴방
항쟁과 폭동
저승의 법도
암살
간첩
악몽
탄압이면 항쟁이다
작별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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