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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도서명 : 아옌데의시간

가격 20,000
적립금 1,400원
지은이 카를로스레예스/로드리고엘게타/정승희
제조사 아모르문디
수량선택


 


책소개
피노체트의 쿠데타로 무너진 칠레 사회주의 정부를 이끌었던 대통령이자, 비극적으로 생을 마친 정치인, 살바도르 아옌데(Salvador Allende, 1908~1973)가 1970년 9월 4일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어 1973년 9월 11일 생을 마감하기까지 3년여의 시간을, 칠레의 두 작가가 세밀하고 생생하게 그려낸 그래픽노블이다.

1970년 9월, 미국인 기자 존 니치는 칠레 대선을 취재하기 위해 산티아고로 파견된다. 청년 기자 존 니치는 자신을 산티아고 공항에서 시내로 데려다준 택시기사 마르셀로, 칠레에 머무르던 미국 언론인 노이만, 공연장에서 만난 미르의 청년당원 클라우디아, 호세 등과 친구가 되어 낯선 칠레 사회 속으로 들어간다.
니치는 아옌데의 집권이 시작되어 쿠데타가 발발하기까지 격렬했던 3년여의 시간을 보낸 뒤 칠레를 떠났고, 40년이 지난 뒤 칠레에서 겪은 일에 대해 책을 출간하는데 이 그래픽노블이 바로 그가 쓴 책의 내용이다. 이처럼 이 작품은 ‘책 속의 책’ 형식을 취한 픽션으로 전개되지만, 그 안에 담아낸 칠레 사회의 모습은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두 작가가 정확성을 기해 그려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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